배우 박하선의 섹시미를 앞세웠던 고등학생 시절 모습이 화제다.
Advertisement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하선, 7년 전이 지금보다 더 섹시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에서 행사장 모델 역할로 출연한 장면으로 극중 한 화장품 광고를 찍기 위해 다소 노출이 있는 과감한 드레스를 입었다.
Advertisement
특히 가슴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청순 가련'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때 나이가 19세였는데 과감하네" "고등학생에게 저런 옷을 입히다니" "과거엔 섹시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박하선은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