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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여고생 때 란제리 원피스 '파격'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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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의 섹시미를 앞세웠던 고등학생 시절 모습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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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하선, 7년 전이 지금보다 더 섹시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에서 행사장 모델 역할로 출연한 장면으로 극중 한 화장품 광고를 찍기 위해 다소 노출이 있는 과감한 드레스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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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슴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청순 가련'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때 나이가 19세였는데 과감하네" "고등학생에게 저런 옷을 입히다니" "과거엔 섹시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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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하선은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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