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강소라가 침대에 나란히 누워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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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특과 배우 강소라 커플은 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결혼 4개월만에 신혼집을 마련하고 가구 쇼핑에 나섰다. 화장대와 소파 등을 고르며 은근한 스킨십으로 신혼 부부의 설레이는 모습을 보여주던 침대를 보면서 "직접 누워보고 편안한 것으로 고르자"며 나란히 누워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특은 "춥다. 춥죠?"를 연신 말하며 쑥스러움을 표현했고, 강소라 역시 계속 부끄러운 듯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 그러다 문득 이특은 "아 도저히 안되겠다. 나는 남자인가봐요. 더이상 이런 놀이는 하지 말아요. 어른들이 왜 그런 말을 하시는지 알겠다"며 침대에서 일어나 웃음을 유발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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