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만 보이네."
배우 원빈의 그늘에 가린 여배우들의 미모가 화제다.
8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원빈 옆에서 미녀들의 굴욕'이란 제목으로 여러 컷을 조합한 사진이 올라왔다. 그동안 영화, 드라마, CF에서 원빈이 유명 여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 장면을 한 데 모아놓은 것.
깎아놓은 듯한 원빈의 외모가 워낙 압도적이어서 옆에 위치한 여배우들이 존재감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느낌이다. 윤은혜 송혜교 이보영 배두나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희생양이 됐다. 한일합작 드라마 '프렌즈'에 함께 출연한 일본의 톱스타 후카다 교코 역시 굴욕을 피할 수 없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남자가 봐도 원빈 밖에 안 보인다" "원빈 옆에서는 그냥 일반인이구나"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