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이 귀여운 귀마개 패션으로 은재 캐릭터의 매력을 더했다.
난폭하고 무식한 남자와 더 난폭하고 무식한 여자의 달콤살벌한 러브 스토리를 그린 KBS2 새 수목극 '난폭한 로맨스'에서 유도선수 출신의 경호원 유은재 역을 맡은 이시영의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은 곱슬 폭탄머리에 검정색 귀마개로 추위를 이기려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활짝 웃는 표정에 귀마개에 폭 싸여진 작은 얼굴이 내추럴한 민낯에도 빛나는 자체발광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블루바탕에 그린으로 배색된 귀여운 등산점퍼 패션 또한 귀마개 패션과 함께 그녀의 귀엽고 보이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주고 있다. 이시영의 코믹연기 변신과 함께 그녀의 귀여운 패션 역시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극중 프로야구 선수인 무열(이동욱)을 경호하게 된 은재 역을 맡은 이시영은 드라마 시작부터 풍부한 표정이 돋보이는 물오른 코믹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연기로 시청자들의 칭찬세례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배역을 소화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