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가 미국 유명 패션 매거진 틴보그 최다 검색 순위 62위에 올랐다.
틴보그는 최근 '2011년 연예인 최다 검색 순위 톱 100'를 발표했다. 이중 원더걸스는 62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번 랭킹은 네티즌들이 스타의 이름을 검색해 본 횟수를 조사한 것으로 셀마 고메즈, 엠마 왓슨, 저스틴 비버 등 미국 10대 청소년들에게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스타들이 순위권에 안착했다. 원더걸스는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미국 청소년들에게도 차근차근 인지도를 쌓아나가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 셈이다.
원더걸스는 '비 마이 베이비'로 국내활동을 전개했으며 내달 초 미국 TV 영화 '원더걸스 앳 더 아폴로' 개봉과 미국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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