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이 8일 웨딩마치를 울리고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정찬은 8일 정오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7세 연하 김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정찬은 일반인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기자회견과 포토타임 없이 비공개로 예식을 치렀다. 2월 방송을 앞둔 tvN 일일 드라마 '노란 복수초' 출연 등의 이유로 신혼여행은 뒤로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정찬은 드라마 '민들레 가족' '미남이시네요' '폭풍의 연인' 등의 드라마와 '참을 수 없는' '위도'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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