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정진운의 '폭풍매너'가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KBS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 촬영현장에서 정진운이 강소라와의 키 차이를 좁히기 위해 다리를 벌린 채 서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프로필 상 강소라는 168cm로 큰 키이지만 185cm의 장신인 정진운과는 17cm차이가 난다. 키를 맞추기 위해 일명 '쩍벌'(벌린 다리)로 키를 낮춘 정진운의 매너키는 강소라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정진운의 촬영현장 컷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만 보면 좀 웃기기도 하다", "매너시리즈 계속 탄생, "강소라 키도 작지 않은데 진운의 키가 진짜 크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진운 강소라 지연 등이 출연하는 '드림하이2'는 오는 30일 첫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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