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지훈이 성대결절로 뮤지컬 '닥터 지바고'에서 하차했다.
주지훈은 '닥터 지바고'의 주인공 '유리 지바고' 역에 캐스팅돼 열심히 연습을 해왔지만 지난 9일 성대결절 판정을 받고 하차를 결정했다. 주지훈은 "군 제대 이후 복귀작이고 직접 선택한 작품이라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연습에 임해왔는데 이런 결과가 나와 속상하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주지훈의 갑작스런 하차로 '유리 지바고' 역은 배우 홍광호의 단일 캐스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뮤지컬 '닥터 지바고'는 오는 25, 26일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6월 3일까지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