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 노사는 10일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 4만장을 기부하고 서울시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롯데칠성음료 이남권 경영지원본부장과 이영철 노조위원장은 연탄은행에 총 4만장의 연탄을 기증하였다. 연탄 4만장은 300여가구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양이다.
또한, 추운 날씨 속에서도 노사 임직원 50명은 차량으로 연탄을 배달할 수 없는 노원구 백사마을 8가구에 리어카와 지게로 2,00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롯데칠성음료가 추구하고 있는 노사 감성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노사가 함께 소외된 이웃과의 나눔을 통해 자원봉사의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건전한 소통문화를 만들어 더욱 신뢰와 믿음이 넘치지는 동반자적 관계로 발전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