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택연이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택연은 11일 자신의 개인블로그 트위터에 "휴가중에 옥택연은 뭐하고 사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길래"라며 "전 운동 재즈댄스 아크로바틱 작곡 피아노 보컬 레슨 등을 받고 있어요. 항상 부족하다는걸 느끼고 더더욱 열심히 하는 택연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흑룡의 해니까 알찬 한 해로 만들어봐야죠!! 홧팅!"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한 팬이 "흑룡은 없대요, 상술이라네요"라고 귀띔하자 그는 "그런게 없긴~ 나 피부 검은 편이니까 흑룡이라고 쳐주는거야. 88년생 연예인 중에 나보다 피부 검은 친구가 있었나? 올해는 나의 해라니깐"이라고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옥택연 화이팅' '완전 바른생활이네' '2012년은 옥택연의 해'라는 등 응원을 보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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