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핸드폰, 가습기의 공통점은? 생필품이고, 세균 번식이 쉽다는 점이다. 또 닥터 쎈레이가 효과적이라는 점이다. 신발은 통풍이 잘 되지 않는다. 발에서 땀도 난다. 이는 세균 번식의 좋은 조건이 된다. 발 냄새는 땀 성분이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나는 것이다. 신발과 발의 악취는 닥터 썬레이를 사용하면 금세 사라진다.
핸드폰도 마찬가지다. 한국에 2500만개가 보급된 것으로 추정되는 핸드폰도 세균의 안전지대가 아니다. 하루 종일 핸드폰과 사는 문화인 현대인은 핸드폰 청결이 위생과 직결될 수 있는 상황이다. 핸드폰 세균을 잡는 게 닥터 썬레이다.
가습기는 겨울철 필수품이다. 건조해지기 쉬운 방이나 사무실을 쾌적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며칠만 사용해도 물때가 낀다. 또 늘 습기에 젖어 있기 때문에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도 쉽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생활방수가 되는 휴대용 자외선 살균기인 '닥터 썬레이'가 있기 때문이다.
햇빛보다 1600배 더 강력한 살균력을 지닌 닥터 썬레이는 가습기를 비롯하여 생수 물통 젖병 등의 생필품 살균에 빼어난 효과를 보이고 있다. 불과 20초 만에 99% 살균력 자랑하는 초강력 살균제다.
나노광촉매작용의 닥터 썬레이는 살균소독력으로 세균 바이러스를 박멸한다. 유해가스를 분해하기에 악취가 제거되고 공기가 정화된다. 또 생수 약수의 살균으로 정수작용도 있다. 뛰어난 살균력 덕분에 세균이나 병원균 바이러스가 의심되는 모든 곳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식당이나 사무실의 생수도 세균 없이 마실 수 있고, 유아도 젖병을 소독된 상태에서 빨 수 있다. 대중이 사용하는 종이컵도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뗄 수 없는 전화, 지갑, 컴퓨터의 키보드도 닥터 썬레이만 있으면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가정에서 사용중인 도마와 칼 행주에는 세균이 많기에 이 제품은 더욱 위력을 발휘한다. 이 제품의 살균력은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실험결과로도 입증된바 있다.
개인과 가족, 나아가 직장 동료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닥터썬레이 휴대용 자외선 살균기는 리뷰24(
http://www.review24.co.kr
)에서 1만9500원에 만날 수 있다. .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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