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쓰에이 지아, 민과 에프엑스 엠버가 엽기셀카를 공개했다.
지아는 12일 자신의 웨이보에 "자고싶어~ 시끄럽게 하지마! 좋은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잠옷차림의 지아는 우스꽝스러운 그림이 그려진 수면안대를 착용한 모습. 그 옆에는 민이 무표정한 얼굴로 앞머리로 눈을 가린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엠버는 입술을 쭉 내민 채 엽기적인 표정을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셋이 친한가보네", "엠버 입술이....", "역시 깨알같은 깝민", "잠안자고 뭐하는거에요?", "걸그룹 맞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1, 12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제26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미쓰에이는 디지털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으며, 에프엑스는 음반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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