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글래머임을 인정했다.
한 네티즌은 트위터를 통해 이효리에게 "13일의 금요일이라 가슴 큰 여자는 샤워하지 말라는 트윗을 봤어요! 언니 부디 조심하셔요!"라는 멘션을 보냈다. '13일의 금요일'을 소재로 한 공포 영화에는 유독 글래머러스한 미인들이 샤워를 하던 중 살해당하는 장면이 많이 등장한다. 때문에 이 네티즌이 이효리에게 '샤워 금지령'을 제시한 것. 이에 이효리는 "흠흠. 조심해야겠군"이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자신의 지인에게 "13일의 금요일에 가슴 큰 사람은 샤워하면 안된대. 하 작가는 편하겠다"고 멘션을 보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이효리 글래머 인증인가' '정말 쿨하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