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의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KBS2 '청춘불패 시즌2'에서는 G8 멤버들의 어머니들이 대부도 숙소를 깜짝 방문했다. 이날 수지의 어머니는 "수지가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다. 항상 장래희망에 '가수'라고 적었는데, 노래를 듣고 수지가 가수가 되는 걸 인정했다. 가수가 될 줄 알았다"며 수지의 초등학교, 중학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지는 지금보다 살짝 보이시한 모습이지만, 잡티없이 뽀얀 피부와 귀여운 이목구비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수지의 어머니는 이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경제 활동을 해서 애들을 많이 못챙겼다. 수지에게 미안하다"고 말해 주변을 눈물짓게 했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굴욕이 없다' '역시 수지, 최강 자연미인 입증' '너무 귀엽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