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의 거포 조시 해밀턴이 팀을 떠날 수도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미국 스포츠 전문 사이트 ESPN.com은 15일(한국시각) 해밀턴이 스프링캠프가 시작될 때까지 재계약이 안되면 팀을 떠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올시즌을 마치면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기 때문에 이전에 구단과 장기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해밀턴은 마약중독 경력과 잇단 부상 경력이 있어 일찌감치 텍사스와 장기계약을 하기를 원하고 있다.
한편, 해밀턴의 계약은 강타자 프린스 필더의 행보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텍사스는 현재 협상을 벌이고 있는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와의 협상이 여의치 않을 경우 필더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필더가 영입되면 해밀턴의 입지는 더욱 줄어들 수 밖에 없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3.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4.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