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16일 오전 잠실구장에서 선수단을 대상으로 사고 예방 및 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19일 미국 애리조나로 스프링캠프를 떠나기에 앞서 전지훈련지에서 발생 가능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산 김태룡 단장은 선수단에 그동안 두산 및 타구단에서 발생했던 사건 사고의 사례를 설명하며 선수로서 가져야할 예의범절과 품위있는 행동을 당부했다.
또한 2000년에서 2003년까지 진행된 하와이 전지훈련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서 스프링캠프가 진행되기에 여행사 직원을 초청해 선수단에 입국 절차 및 체류시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했따.
한편, 두산은 이러한 선수단 사고 예방 및 윤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