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는 글로벌 트렌드와 정부 정책에 발맞춰 국내 최초로 웹 접근성, 지속가능과학, IT융합, 미래학 등을 융합하고 특화한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e비즈니스 전공은 지속가능과학회와 한국IT서비스학회 등 관련 학회의 지원을 받아 지속가능과학 및 녹색성장과 관련된 녹색비즈니스, 웹의 미래, 미래학 등에 특성화 하기로 하고 이미 6년전부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관련 과목을 석사과정 정규과목으로 개설하고 있는 상황. 이 대학원은 19일까지 석사과정 남녀 신입생을 모집한다. 온라인 접수는 숙명여대 특수대학원 홈페이지(gss.sookmyung.ac.kr)를 참조하면 된다.
이 대학원 e비즈니스전공은 2000년 3월 국내최초의 웹사이트 평가 전문기관인 웹발전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웹발전연구소는 한국웹접근성인증위원회(KWAC)와 함께 웹접근성 인증을 하고 있다. 또 2006년에 우수 평가기관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e비즈니스 분야 최우수 대학원으로 선정돼 정부 지원금을 받았다. (02)710-9685, 9929.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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