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가 새해 인사를 전하며 다시 한 번 '여신급' 미모를 선보였다.
김태희는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진 한 장을 올리고 "포장 뜯자마자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여러분 덕분에 한유나를 더 예쁘게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낼부터 구정 연휴인데 모두들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라며 네티즌들에게 설 인사를 했다.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활짝 웃는 미모가 여전하다. 팬에게서 선물 받은 듯한 일본 후지TV '나와 스타의 99일'의 주인공 한유나 캐릭터도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역시 우리나라 대표 미녀" "여신님 포스""태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화답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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