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88년생으로 올해 자신의 해인 용띠가 된 프로게이머 송병구(삼성전자)와 온게임넷에서 '신애와 밤샐 기세'라는 프로그램의 메인 MC를 맡았던 연기자 이신애가 나란히 한자리에 모여 e스포츠 팬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택뱅리쌍'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송병구는 개인리그와 프로리그를 오가며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으며, 현재 진행중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도 6승을 기록하며 다승 상위권를 달리고 있다. 1989년생인 이신애는 '신애와 밤샐 기세'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고, 향후 드라마 등으로 활동 범위를 늘릴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사진제공=데일리e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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