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가 새해 선물로 백 억 원을 전달했다?
티아라는 22일 0시부터 2시까지 스튜디오를 빌려 새해 인사 사진을 촬영했다. 이들은 돈다발과 플랜카드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1차 사진에 이어 백 억원 짜리 자기앞 수표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는 "2011년 한 해 티아라를 사랑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팬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재밌는 새해 인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사진에 사용된 돈다발과 플랜카드, 자기앞 수표는 멤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디자인을 해서 제작한 것"이라며 "한복을 입고 모두 똑같은 포즈로 새해인사를 전하는 기본 틀을 깨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이같은 새해 인사 사진을 촬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러비더비'로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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