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 이승기의 5년 변천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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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지난 2007년 '1박2일'에 합류해 프로그램 인기를 끌어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22일 방송된 '1박2일' 오프닝에서는 지난 13일 녹화 당일 생일을 맞은 이승기를 위해 멤버들이 축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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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오늘이 26번째 생일이다. 나도 어느덧 꺾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다른 멤버들은 "벌써 26살이라니 (이)승기가 처음 '1박2일'에 들어왔을 때가 21살이었는데.."라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이에 이승기는 "20대의 절반을 ('1박2일'과) 함께 했다"며 남다른 감회를 털어놨다. 그러나 은지원은 "20대를 다 버렸다"며 농담을 던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 역시 이날 이승기가 처음 '1박2일'에 합류한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의 변천사를 화면으로 공개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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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1박2일'은 '한국인의 겨울밥상'이란 주제로 다섯명의 멤버가 전국 각지로 흩어져 겨울 별미를 찾는 장면을 내보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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