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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김병만' 활약 전혜빈, 고운 한복자태 '미모는 여전'

by 고재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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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이 설날을 맞아 고운 한복 자태로 임진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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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분홍빛 치마와 연한 하늘빛 저고리를 매치해 여성스럽고 청량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해맑은 미소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은 전혜빈은 다소곳한 포즈로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해 OCN '야차', SBS '내사랑내곁에' 등에서 열연을 펼친 전혜빈은 '전혜빈의 스타일리시바디'라는 자신의 첫 번째 책을 출간하며 작가로 데뷔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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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지난 한해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너무 행복한 한 해를 보냈는데, 올 한해는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12년은 좀 더 따뜻한 한 해로 많은 분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새해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한편 설날 특집으로 전파를 탄 SBS '정글의 법칙W'에 출연해 불 피우기부터 톱질, 지붕 위 올라가기 등 놀라운 야생 생존 능력을 선보였다. 그는 홍수아 김나영 정주리 김주희와 함께하며 민낯까지 공개하며 활약을 펼쳐 '여자 김병만'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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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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