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라가 고운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고아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명절 보내셨는지요. 가족분들 뵙지 못하신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가족과 소중한 분들을 생각하게 되는 명절. 모두들 새해 복 만땅이요'란 글과 함께 최근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한복을 입은 고아라는 브이자를 그려 보이며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고아라는 기분 좋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네티즌들은 '한복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기분 좋은 새해 인사다', '새해에는 더욱 활발한 활동 기대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영화 '페이스 메이커'와 '파파'에서 주연을 맡아 스크린에 얼굴을 비춘다. '페이스 메이커'에선 얼짱 장대 높이뛰기 선수 유지원 역을 맡았으며, '파파'에선 소녀가장 준 역을 연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