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가 아이돌계 육상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씨스타는 24일 방송된 '제4회 아이돌 스타 육상 수영 선수권 대회' 여자 400m 릴레이와 경보 릴레이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우승을 통해 400m 릴레이에선 4연패에 성공했다.
B1A4의 바로는 남자 50m에서 우승후보인 제국의 아이들 동준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동준은 남자 허들 5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여자 50m에선 달샤벳의 가은이, 여자 허들 50m에선 에이핑크의 보미가 1위에 올랐다.
한편 인피니트는 남자 400m 릴레이에서 1위를 기록했고, 비스트는 경보 릴레이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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