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100℃ 이상 끓이는데 불이 필요 없다. 전기도, 라이터도, 가스도 사용하지 않는다. 오로지 워터쿡과 '물'만 있으면, 불로 하는 그 어떤 조리도 가능하다. 워터쿡은 전용 발열체와 오로지 물을 사용해 조리한다. 발열체의 주성분은 생석회다. 석고팩과 석고붕대를 상상하면 된다. 하지만 열로는 물을 끓이기에는 턱도 없다. 워터쿡의 '기적같은 기술력'이 이 문제를 해결했다. 발열제와 물을 고압에서 반응시켜, 물을 끓이거나 밥을 하기에 충분한 '화력'을 얻어냈다. 5분 이내에 물이 100℃로 펄펄 끓고 이 열기가 30분 이상 지속한다. 워터쿡은 가장 먼저 구입해야 할 캠핑용품이다. 2~3명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밥도 지을 수 있고 찌개도 끓일 수 있다. 혹한기 야외활동의 진정한 맛과 멋을 알게 하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재난 대비용으로도 좋다. 라면과 쌀만 있으면 버너와 라이터가 물에 젖어있어도 요리가 가능하다. 기술의 핵심은 발열제와 두 개의 압력 밸브 워터쿡은 발열제가 반응하는 외통과 요리를 하는 내통, 내통 뚜껑으로 구성돼 있다. 스테인리스 재질의 내통과 외통은 반영구적이라 한번만 구입하면 된다. 발열체는 1회용이다. 제품문의 1544-0247.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www.buy1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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