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여·43·가명)씨는 흰머리를 볼 때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늙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한탄하는 게 아니다. 지독한 암모니아 냄새를 맡으며 또 염색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염색을 하고 나면 두피는 물론 이마 . 목 . 귀 부분이 벌겋게 달아오르는 것도 고민. 나이 50도 안돼 허옇게 올라오는 백발을 보고만 있을수도 없는 노릇. 울며 겨자 먹기로 염색을 해야한다. 이런 고민을 잊어도 좋을 듯 하다. 향기를 맡으며 머리만 감으면 자동으로 염색이 되는 친환경 염색크림이 나왔다. (주)씨앤존은 오랜 연구 끝에 PPD(발암물질과 암모니아)를 전혀 함유하지 않은 친환경 염모제 '웰루킹 칼라크림' 개발에 성공, 식약청으로부터의약외품 허가를 획득했다.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져 집안을 진동하는 암모니아 냄새도 전혀없는 게 특징이다. 샴푸 하듯 머리에 쓱쓱 바르고 바로 헹구기만 하면 된다. 두피나 피부에는 전혀 염색이 되지 않는다. 이 제품은 뛰어난 품질에 힘입어 제 12회 장영실 과학문화 미용약품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소비자만족대상도 수상했다. 3박스를 사면 2박스(염색약과 아르간오일)를 더 주며 16만원이 넘는 제품을 7만98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염색을 해보고 잘 안되거나 불만족시 전액 환불해준다. (웰루킹 라파미 02-2249-9344, 소비자 상담실 02-577-4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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