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소울 영준이 윤종신을 극찬했다.
영준은 한 인터넷 커뮤니티의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뮤지션으로 팝스타 라이오넬 리치와 윤종신을 지목했다. 그는 "두 뮤지션의 음악은 정말 편안하고 아름답다. 뛰어난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뮤지션"이라고 극찬했다. 이와 함께 자신의 음악 인생을 있게해 준 고마운 노래로는 빌리 조엘 '쉬즈 올웨이즈 어 우먼', 마빈 게이 '왓츠 고잉온', 윤상 '이사', 마이클 부블레 '에브리띵', 전람회 '꿈속에서' 등을 꼽았다.
또 영준은 "다시 태어나면 K-POP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후배 아이돌 가수들처럼 음악을 해보고 싶다"는 뜻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영준은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잊어요'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