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극 '난폭한 로맨스'의 이동욱이 깜짝 스타일 변신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난폭하지만 섹시한 야구선수 박무열 역의 이동욱이 깔끔하고 댄디한 '꽃미남'으로 변신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이동욱은 전형적인 마초 야구선수 박무열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았던 수염을 밀고, 헤어스타일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이 같은 변신은 이동욱의 멋진 외모와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여심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특히 섹시한 매력의 야구선수 박무열이 산뜻하고 댄디한 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이에 시청자들은 "수염을 없애니, 초절정 동안" "깔끔하고 산뜻하고 대학생 같다" "섹시한 모습도 좋았지만, 새로운 모습도 너무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5일 방송된 '난폭한 로맨스' 7회에서는 아픈 은재(이시영)을 위해 따뜻하게 백허그를 해주는 무열의 자상한 모습이 전해지며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더불어 첫사랑 종희(제시카)의 등장으로 본격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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