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중인 현빈이 또 한번 포착됐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현빈, 더욱 멋있어진 비주얼 속 국방 내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현빈은 군복을 입고 간부로 보이는 사람과 나란히 섰다. 특히 전투복 상의 벌어진 사이로 보이는 국방색 내복이 눈길을 끈다. 포스 넘치는 표정과 얼굴이지만 추위를 이기기위해 보온성 내의의 힘을 빌린 모습에 친근감이 든다.
네티즌들은 "입대 후에도 변함없이 멋진 외모네요", "오랜만에 여심에 불을 붙이네요", "내복이 아니라 기본 티셔츠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빈은 지난해 3월 7일 입대, 오는 3월 상병 진급을 앞두고 있으며 전역은 12월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