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끼리의 불꽃 튀는 농구 한판이 시작된다.
JCE는 26일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서 소녀시대의 2차 캐릭터를 업데이트하며,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공개된 캐릭터는 윤아, 서현, 써니 등이다.
'프리스타일'에 등장하는 소녀시대 멤버들은 공통적으로 기본 캐릭터보다 높은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Mr. Taxi' 'The Boys' 'Oh!' 'Gee' 등 소녀시대 인기 곡들의 무대 의상도 똑같이 구현돼 있어 캐릭터가 좀 더 실감이 난다고 JCE는 밝혔다.
'프리스타일' 게임 내 커뮤니티 공간인 '광장'에서 소녀시대 캐릭터가 선보이는 특별한 콘서트 무대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JCE는 소녀시대 2차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하며, 소녀시대 캐릭터 구매시 공격과 수비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아이템인 '랜덤 코치카드(Lv.2)'를 6장 지급한다. 또 경험치 아이템과 함께 소녀시대 캐릭터 3개 구매시 하나를 무료로 제공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