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일본인 트레이닝코치를 초빙했다.
롯데는 27일 주니치에서 컨디셔닝 코치를 역임했던 카츠자키 코우세이 코치를 초빙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트레이닝 부문에서 경험이 풍부한 카츠자키 코치를 영입해 피지컬 파트를 강화했다. 구단에서는 선수들의 하체강화 및 신체밸런스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카츠자키 코치는 96년 니혼햄 컨디셔닝 코치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주니치서 컨디셔닝 코치로 활동했다.
한편, 카츠자키 코치는 오는 29일 사이판 전지훈련에 합류해 3월까지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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