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가 뉴이스트를 응원했다.
유이는 27일 트위터를 통해 "점점 더 멋져지는 플레디스의 첫 신인 남자그룹 뉴이스트! 감격의 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데뷔 무대를 위해 지금도 어김없이 연습 중인 뉴이스트 친구들이 너무 대견하다. 연습생 때부터 지켜봐서 그런지 자꾸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엄마미소가"라는 글을 올렸다.
뉴이스트는 트렌드를 앞서가는 새롭고 스타일리쉬한 음악을 지향하는 5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미 지난해 애프터스쿨과 손담비가 참여한 '2012 해피 플레디스' 활동을 통해 백호 JR 등의 얼굴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B.A.P, EXO와 함께 올해 초 데뷔할 남자 신인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뉴이스트는 3월 초 데뷔를 앞두고 맹연습에 몰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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