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통역사 이세윤씨(29)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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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지난 26일 IBK기업은행전(3대0 승)에서 연예인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가 드러나면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선수들 사이에서는 배우 이민정으로 통하는 이씨다. 작은 얼굴을 비롯해 큰 눈과 오똑한 콧날 등 전체적인 외모가 이민정과 닮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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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활한 성격도 지녔다. 구단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씨는 항상 웃는 얼굴로 선수들을 살갑게 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농담이지만, '이씨는 영어할 때가 낫다'고 선수들이 한 목소리를 낸다. 한국말을 하면 이미지가 확 깬다"며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씨는 갑작스럽게 스타덤에 오른 것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모든 언론사들의 인터뷰 요청을 거절한 상태다. 본인의 주업무인 통역에 매진하겠다며 프로 통역사다운 정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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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간에 떠돈 '기혼자'이라는 루머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구단 관계자는 "말도 안되는 얘기다. 결혼을 하지도 않은 사람을 기혼자로 만들다니…. 남자친구도 없는 상태다"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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