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재인의 포토샵 보정 전후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재인 포토샵 전후 비교!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반스(VANS)의 모델로 발탁된 장재인의 최근 화보와 직찍사진을 비교한 것으로 보정없이도 늘씬한 장재인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핫팬츠와 스키니진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장재인은 군살없는 매끈한 다리를 드러내며 빼어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장재인 모델 돋는구나", "독하게 살뺐나보네", "몸매 진짜 대박이다", "포토샵 안했는데 몸매가 어쩜 저렇지?", "진짜 맘에 든다", "이젠 진짜 연예인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재인은 오는 2월 26일 열리는 미국 여가수 레이첼 야마가타 내한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오프닝 무대와 듀엣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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