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신' 김연우의 '6분 완창'이 화제다.
김연우는 28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퀸 '보헤미안 랩소디'를 열창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오페라와 록이 접목된데다 6분이 넘는 대곡이기 때문에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하지만 김연우는 흔들림 없이 완벽한 라이브로 6분 완창을 마쳐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40여 명의 서울대학교 합창단을 대동한 그의 무대에는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MC 유희열까지 가세해 감동을 더했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6분 완창. 역시 연우신이다' '정말 완벽한 라이브였다' '노래를 듣는데 소름이 끼칠 정도'라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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