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자신의 몸매 비결로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를 꼽았다.
이하늬는 내달 1일 방송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출전할 때 레몬 디톡스 요법을 했을 정도로 오래 전부터 레몬을 이용한 다이어트를 해왔다"고 말하며 직접 레몬을 가지고 레몬수를 만드는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이하늬는 살을 뺀 또 다른 비법으로 디톡스 체조를 꼽았다. 그는 "디톡스란 몸의 독소 배출을 통해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요법"이라며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할 수 있는 디톡스 체조들을 시청자들에게 가르쳐줄 예정이다.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는 세계적인 스타 비욘세와 안젤리나 졸리가 활용해 유명해진 다이어트 방식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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