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 2' 출신 김지수가 첫 연기 도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김지수는 30일 첫방송된 KBS2 드라마 '드림하이2'에서 천재 기타 소년 홍주 역을 맡아 생애 첫 연기 도전에 나섰다. 그는 출연 분량이 많지 않았음에도 '미친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오디션에 매번 떨어지는 신해성(강소라)을 위로하며 기타버전으로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를 부른 장면이 전파를 탄 뒤에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 놀랐다' '김지수 덕분에 귀가 즐거웠다' '앞으로 또 어떤 곡을 부를지 기대된다'는 등 응원을 보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먼데이키즈 故 김민수, 오토바이 사고로 떠난 '23세 비극'...오늘 18주기 '먹먹'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김민재-이강인 둘다 벤치 시작, 전반만 5골 난타전! PSG, 뮌헨에 3-2 리드..미친 골결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