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의 4번타자 라이언 하워드가 개막전 출전이 힘들 것으로 보인다. 복귀 시기는 빨라야 5월이 될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이 31일(한국시각) 전한 바에 따르면, 왼쪽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하워드의 복귀시기에 대해 루벤 아마로 주니어 단장은 "개막전은 힘들 것"이라며 "5월에 돌아와도 난 행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하워드는 작년시즌 세이트루이스와의 디비전시리즈 NLDS 5차전에서 1루로 달리던 중 넘어지면서 왼쪽 아킬레스건을 다쳤다.
필라델피아 매뉴얼 감독은 하워드가 비우게 될 4번 타자 후보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예전에 그가 언급한 대로 체이스 어틀리나 헌터 펜스가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하워드는 지난해 2할5푼3리, 33홈런, 116타점을 올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