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KBS N 아나운서가 불미스런 피소 사건 이후 다시 밝은 모습으로 네티즌들에게 인사했다.
최 아나운서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농구 올스타전에서 선수들의 애장품 받았어요"라며 지난달 29일 잠실 실내체육관 관중석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방송국 동료들과 KBL 올스타전을 관람하며 V자를 그리고 활짝 웃는 모습이다.
최 아나운서는 "3월 24일 KBSN 바자회를 준비중"이라며 "현재 배구, 농구 선수들의 애장품을 받고 있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사진을 본 트위터리언들은 "뉴스 보고 걱정했었는데 밝은 모습이어서 안심이다" "오랜만이네요" "그냥 말이 필요없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며 최 아나운서를 응원했다.
최 아나운서는 지난달 모 매니지먼트사 이사 A씨로부터 "모델 전속계약과 관련해 다투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며 피소됐다. 이에 대해 최 아나운서와 KBS N 측은 "명백하게 사실무근이라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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