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동욱-제시카의 달콤한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KBS2 수목극 '난폭한 로맨스'는 무열(이동욱)의 첫사랑 종희(제시카)의 등장과 은재(이시영)의 사랑 고백으로 삼각관계를 본격화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주 방송분에서는 종희와 무열의 달달한 데이트가 방송되며 은재의 질투를 부를 전망이다.
'난폭한 로맨스'의 제작사 GNG 프로덕션은 이번 주 방송될 이동욱과 제시카의 달달한 데이트 스틸을 1일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선 무열과 종희가 동수(오만석)와 수영(황선희) 부부와 즐거운 더블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열과 종희는 이 부부와 편을 갈라 대결을 펼치는 듯 웃음과 환희, 주먹을 불끈 쥐는 모습을 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비슷한 포즈와 표정을 취하며 연인 느낌을 물씬 풍기기까지 했다. 특히 조금 떨어진 곳에서 이들을 바라보는 이시영의 질투어린 눈길이 삼각관계의 긴장감을 더하며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은재가 무열에게 사랑을 고백한 이후 갖는 무열과 종희의 달콤한 데이트 장면이기에 은재와 무열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난폭한 로맨스'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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