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솔비가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솔비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2월..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며.. 항상 웃는 하루하루 되길 바라요. 행복은 감사함 속에서 오는 거래요.. 감사함은.. 또한 나 자신을.. 웃게 합니다..모두 활짝 웃는 2월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솔비는 쉬는 동안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흰색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의 솔비는 잡티 없는 매끈한 피부와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뽐냈다. 또 한층 어려진 얼굴로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청순해졌네", "진짜 예뻐졌어요", "웃는 모습보니까 보기 좋네요", "이제는 정말 여인의 향기가 풀풀~", "방송활동 언제하나?", "예전보다 더 예쁘네. 보기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비는 지난해 연극 '이기동 체육관'과 뮤지컬 '톡식 히어로'에 출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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