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옥주현이 관능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옥주현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평소에는 절대 입을 수 없는 의상을 입고. 힘 좋아 보이는 나무꾼의 팔뚝 W 매거진 2월호"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코르셋 스타일의 섹시한 상의에 독특한 그물모양의 하의를 입고 도발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라인을 그대로 드러낸 그는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옷 진짜 특이하네", "팔 근육 봐... 운동 진짜 열심히 하나보다", "몸매는 진짜 타고나셨네요", "이건 하의실종인지 아닌지...", "이번 화보 정말 섹시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9일부터 5월 13일까지 약 3개월간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엘리자벳 역에 캐스팅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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