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가 지난 달 28일 딸을 낳은 사실이 알려졌다.
신애는 지난 해 8월 임신 소식을 알린 후, 출산을 앞둔 최근까지도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전하는 등 엄마가 될 준비를 해왔다.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며 아기의 이름은 아직 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2세 연상의 유학파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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