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생 동갑내기' 연예계 절친 서지영과 려원이 과거 장난삼아 찍은 뽀뽀사진이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뽀뽀사진 찍어 올린 정려원 서지영'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려원과 서지영은 마치 커플처럼 다정하게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 동성끼리의 진한 스킨십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과거 각각 댄스 그룹 샵과 샤크라에서 활동했던 서지영과 려원은 이전부터 친분이 두텁기로 유명, 두 사람은 힘든 연예계 생활의 고충을 나누며 우정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무리 친해도 뽀뽀까지는...", "두 사람이 절친 이었다니 의외네요", "정말 친해 보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