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생 동갑내기' 연예계 절친 서지영과 려원이 과거 장난삼아 찍은 뽀뽀사진이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뽀뽀사진 찍어 올린 정려원 서지영'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려원과 서지영은 마치 커플처럼 다정하게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 동성끼리의 진한 스킨십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과거 각각 댄스 그룹 샵과 샤크라에서 활동했던 서지영과 려원은 이전부터 친분이 두텁기로 유명, 두 사람은 힘든 연예계 생활의 고충을 나누며 우정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무리 친해도 뽀뽀까지는...", "두 사람이 절친 이었다니 의외네요", "정말 친해 보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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