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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다음엔 다른 연예인과도 봉사활동" 봉사 공약 이행 소감

by 백지은 기자
티아라. 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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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가 봉사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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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는 1일 자원봉사단체 함께사는 사람들과 서울 금천구 시흥동 일대의 독거노인을 찾아가 쌀 라면 내복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KBS2 드라마 '드림하이2' 촬영 스케줄이 있었던 지연과, 다리 부상을 당한 은정까지 봉사활동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올 겨울 가장 추운 날 빙판길을 걸으면서도 "길이 미끄럽고 날씨가 많이 추웠지만 우리가 찾아뵐 때 환하게 웃어주시고 반겨주시던 할머니 할아버지 덕분에 추운 것도 잊고 열심히 할 수 있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좋아해 주셔서 뿌듯하고 보람이 됐다. 젊은 사람들에게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심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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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 안에 봉사활동을 3번 이상 더 할 계획을 갖고 있다. 다음에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면 같은 소속사 연예인이나 뜻을 같이할 연예인들과 함께 좋은 일을 하고 싶다. 앞으로 '아이돌' 티아라가 아닌, '봉사돌' 티아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티아라는 '러비더비'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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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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