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남몰래 선행한 사실이 밝혀져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갑자기 보육원에 들이닥친 가인, 무슨 일이야?'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가인이 보육원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배식을 하고, 대화를 나누던 가인은 직접 사인도 해주고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선물하는 등 따뜻한 선행을 베풀고 있다.
사진 게시자에 의하면 가인은 자신의 팬카페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실천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선행활동을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자신의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각별한 가인은 이번 봉사활동 당시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가인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마음도 예쁘네요", "남몰래 봉사활동 하다니 정말 착하다", "가인도 대단하고 팬들도 대단하네요"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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