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멤버들의 독설을 폭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 녹화에서는 김회훈 군과 박경규 군의 합숙소 내 다툼에 대한 법정재판이 이뤄졌다.
이날 윤아는 증인으로 참석해 소녀시대의 일화를 예로 들며 "나도 장난 때문에 멤버들한테 혼줄 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윤아는 음악방송 대기실 사건을 예로 들며 "멤버 모두가 피곤해 대기실에서 잠을 자고 있던 중 (내가)과한 애교가 섞인 귀여운 목소리로 대화를 해 자고 있던 써니의 심기를 건드렸다"며 "결국 써니에게 '계단에서 밀어버린다'는 독설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윤아의 폭로에 당황한 써니는 본인 뿐 아니라 유리도 같이 화를 냈다고 했지만 유리는 기억이 안 난다며 발뺌 해 써니를 더욱 난처하게 만들었다.
이밖에도 윤아는 서현에 대해서도 폭로했다. 윤아는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언니들에게 장난을 치지 않지만 '패스트푸드 많이 먹으면 빨리 죽어요'라고 언어공격을 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합숙소의 막내 김회훈 군의 장난이 불씨가 된 법정재판과 그 결과는 5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