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핑국수&한식돈부리 전문점 '셰프의국수전'이 부산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11월 부산에 첫 매장(부산경성대점)을 오픈, 3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일평균 90만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높은 인기 덕에 창업자와 소비자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추가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는 상황. 지난 1월 부산센텀시티점을 오픈한데 이어 2월 6일에는 서면1호점을 오픈한다. 셰프의국수전 관계자는 "뛰어난 맛의 영향으로 지역에 따른 편차 없이 오픈 매장마다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셰프의국수전은 다양한 종류의 고명을 피자토핑처럼 국수면 위에 얹어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인 색감을 제공하는 브랜드다. 생면 국수 위에 얹은 고기, 부추, 콩나물 등은 금방 허기지는 국수의 단점을 보완했다. 메뉴 개발자 최인선 셰프가 1년 넘게 전국에 국수 잘하기로 소문난 집을 찾아다니고 국수의 장단점을 파악, 기존 국수집과의 차별화에 성공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