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이 6일 방송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영화 '파이란' 촬영 당시 겪었던 남다른 고생담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인생 최고의 작품으로 '파이란'을 꼽은 최민식은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당시 상대역이었던 홍콩 배우 장바이쯔(장백지)의 아버지가 홍콩 삼합회의 조직원이었다"고 폭로했다.
최민식은 "열악한 촬영환경 탓에 장바이쯔가 아버지에게 전화해 '펑펑' 울며 고자질을 했고, 한국의 모든 촬영 스태프들이 긴장을 놓을 수 없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파이란'을 선택하면서 놓쳐야 했던 최고 흥행작들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