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7일 벌어지는 SK-삼성전에서 양 팀간 치열한 접전을 전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7일 오후 7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지는 SK-삼성전 대상 농구토토 매치 12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44.28%는 양 팀간 10점 이내 박빙 승부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삼성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32.88%로 집계됐고, SK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22.84%로 나타났다.
전반전에서는 삼성 우세(43.02%)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다. 5점 이내 박빙(34.43%)과 SK 우세(22.53%)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대에서는 양팀 35-35점대 접전(14.65%)예상이 최다 집계됐고, 최종 득점대에서도 70-70점대 접전(19.62%)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8위 SK는 김선형과 김효범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알렉산더 존슨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며 6연패에 빠져 있다. 이번 경기에서 분위기 전환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며 "삼성은 전반기 막판 3연승을 달리며 전의가 살아났다. 동부와 오리온스에게 패했지만 무기력하게 무너졌던 예전과 달리 박빙 승부를 벌였다. 오리온스전에서 지적됐던 실책문제를 잘 관리한다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농구토토 매치 12회차는 경기시작 10분 전인 7일 오후 6시 50분 발매가 마감된다. 김남형 기자 sta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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